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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청] 길용당, 새로운 버블티 가게에서 흑당버블티 먹어버리다.

우와우앙 2019. 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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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는 확실히 유행이 많이 뒤쳐진 것 같다.

한참 인형뽑기가 유행하고 나서 끝물일 때 인형뽑기 방이 우호죽순 생기더니만

흑당버블티가 유행한지 꽤 된 것같은데 요즘 시청근처에 버블티전문점이 계속 생긴다.

 

1. 흑화당

2. 대만당(타이완슈가)

3. 길용당(드래곤흑당버블티)

 

대부분의 카페에서 버블티를 메뉴가 생겼는데 버블티 전문점이(공차 빼고!) 주요위치에 입점 되어있다.

 

오늘 간 곳은 길용당이다.

연말이벤트 중이라 전메뉴 3,900원이다. (2020년 1월 31일까지니 완전 혜자이벤트다.)

 

시그니처 흑당버블티와 흑당 우롱 버블 밀크티를 주문했다.

집에서 먹을꺼라서 사진만 찍고 왔다.

안에 손님이 있어서 내부는 찍지 못했다.

 

주소 : 

시간 : 오전 11시 ~ 밤 11시 (시간은 문앞에 붙어져 있었음)

흑당 버블 밀크티 4,900
흑당 우롱버블 밀크티 4,900

(2020년 1월 31일까지 전음료 3,900원)

 

 

우롱버블밀크티가 훨씬크다. 그래서 먹는 내내 펄이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 다음에 먹는다면 펄추가 각이다.

나는 흑당 버블 밀크티가 더 맛있었다.

 

당도 70으로 했는데 다음에는 100으로 해야겠다. 생각보다 너무 안달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일반메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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